Ⅰ. 간담회 개요
- 주제: 1. 종로구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모색 2. 자살 예방을 위한 민·관·학 협력 방안 3. 종로구 통합지원센터 활성화 방안
- 일시: 2026년 4월 28일 (화) 오후4~6 - 장소: 혜화관정 1층
- 참석 대상: 종로구청 복지정책팀(관), 관정복지재단(민), 복지·심리 분야 교수 및 전문가(학), 경민대 이혜경교수, 세움대표 이경림박사
Ⅱ. 주요 논의 안건 (Agenda)
1. 지역사회 고위험군 발굴 시스템 고도화
- 현황: 고립 가구 및 경제적 위기 가구 증가. - 대책: IT 기술(스마트 플러그 등)과 지역 네트워크(희망복지지원단)를 결합한 조기 발견 시스템.
2. 민·관 협력을 통한 '맞춤형 통합 서비스' 제공
- 공공(구청): 제도적 지원 및 사례 관리 컨트롤타워 역할. - 민간(재단): 복지 사각지대 대상 비예산 사업 지원 및 유연한 자원 배분.
3. 자살 예방 및 심리적 안전망 구축 - 예방: 종로구 정신보건센터, 동네 의원, 약국 등을 활용한 '생명사랑지킴이' 확대. - 사후: 자살 시도자 및 유가족 대상 심리 정서 지원 강화.
Ⅳ. 참고 자료 키워드 "종로구형 복지 생태계 구축" 1. 통합(Integration): 파편화된 복지 서비스를 하나로 묶는 사례 관리 시스템. 2. 민관학 거버넌스: 행정의 안정성 + 재단의 자원 + 학계의 전문성이 결합된 구조. 3. 선제적 복지: 사고 발생 후 대처가 아닌, 위험 징후를 먼저 포착하는 예방 중심 행정.
- 실무팀
1. 데이터 활용: 종로구의 1인 가구 비율이나 최근 3년 내 자살 사망자 통계를 시각 자료로 준비하시면 설득력이 높아짐 2. 재단의 역할 강조: 관정복지재단이 가진 특화된 자원(장학, 의료 지원 등)이 종로구의 정책과 어떻게 시너지를 낼 수 있을지 구체적인 협력 모델을 제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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